[포토]정의선 부회장,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식 참석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개관식에서 (좌측 세 번째부터) 왕옌링 칠성그룹 총재(798 예술구 동사장), 설영흥 현대차 고문,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 디자인 설계사인 2x4 마이클 락 대표, 수잔 셀러 대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마틴 혼직 ARS 일렉트로니카 총감독, 이병호 현대차 중국사업본부장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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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현대자동차의 브랜드 체험 공간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이 1일 베이징 예술 단지 798예술구에 문을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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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현대차는 정의선 부회장, 김태윤 중국 담당 사장, 이병호 중국사업본부장, 조원홍 고객경험본부장, 중국지주회사 왕수복 부사장, 베이징현대 담도굉 부사장, 베이징현대 천꾸이샹 상임부총경리, 베이징기차그룹 리펑( 부총경리 등 관계자와 중앙미술대학 판디안 원장을 비롯한 글로벌 문화예술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의 개관식을 열고 개소를 알렸다.
개소식에서 정의선 부회장은 "현대 모터스튜디오 베이징은 현대차의 브랜드 방향성인 모던 프리미엄을 바탕으로 사회적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지속가능성과 창조적 에너지를 반영해 구축한 공간"이라며 "이를 표현할 수 있는 혁신적이고 실험적인 창의성이 돋보이는 베이징 예술 단지 798예술구에 자리잡게 돼 더욱 뜻깊다"고 밝혔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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