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M그룹 남선알미늄,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 분양
아파트 467가구·오피스텔 32실 갖춰
온양온천역 10여분 거리 역세권 눈길
SM그룹의 건설부문 계열사인 남선알미늄 건설사업부문은 15일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의 견본주택을 열고 분양 일정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아산 경남아너스빌 랜드마크49는 충남 아산시 온천동 14-7 일원에 최고 49층 3개 동 규모로 건립하는 초고층 주거복합단지다. 단지는 전용 84·89·105㎡ 아파트 467가구와 105㎡ 오피스텔 32실로 구성됐다.
단지는 수도권 전철 1호선 온양온천역이 걸어서 10여분 거리의 역세권이어서 환승 없이 서울 도심 이동이 가능하다. 원도심 온양온천 전통시장, 대형 마트는 물론 병원, 산책로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이용하기 편리하다. 온양천도초·온양고 및 학원가도 가깝다.
회사 측은 남향 위주로 각 세대를 배치하는 한편 개방감을 높인 설계를 적용했다. 일부 평면에는 최대 5.6m의 광폭거실과 3면 확장형 설계를 적용해 공간 활용성도 높였다.
단지 5층에는 라운지, 피트니스센터, 골프연습장 등을 갖춘 커뮤니티시설이 배치된다. 실내외 공간을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순환형 보행로, 그리팅라운지, 스트레칭존, 어린이놀이터 등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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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는 원도심 뉴딜사업, 온양온천역지구 정비사업 등의 개발 사업이 추진 중이다. 아산 삼성디스플레이시티, 현대자동차 아산공장 등 배후수요도 풍부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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