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30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 시티갤러리에서 열린 '희망아카데미' 졸업식에서 졸업생이 카메라 모양의 졸업 뱃지를 받고 있다. 희망아카데미는 노숙인들이 문화·예술, 인문학 등 종합적 소양을 갖춘 사진작가로 성장할 수 있도록 교육하는 복지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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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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