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야스, 코스닥 상장 첫 날 약세…시초가 대비 5%↓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야스가 상장 첫 날 약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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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 9시18분 현재 야스는 시초가 대비 5.91% 내린 1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시초가는 2만1150원으로 공모가 2만3500원를 하회했다. 시초가는 공모가의 90~200%사이에서 결정된다.
야스는 2002년 설립된 OLED 디스플레이 제조 공정에 활용되는 증착장비 제조업체다. 대형 디스플레이 증착장비에 특화된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해 매출액 830억원, 영업이익 160억원을 기록했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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