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 서울대 미대 통합 실기평가, 일정 및 합격자 발표일 체크 '유의사항은?'
2018학년도 서울대학교 미대 실기 평가가 다가왔다. 서울대는 25일부터 29일까지 통합실기 평가를 시행, 이에 서울대학교 미대 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과 학부모들의 마음이 촉각을 다투고 있다.
2018학년도 서울대 미대 통합실기 평가는 일정과 준비사항 체크를 우선 시 해야 한다.
실기시험 장소는 매년 치러진 일산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에서 치러진다. 이날은 기회균형특별전형 학생들과 지역균형선발전형 학생들도 함께 실기고사를 함께 치른다.
서울대 미술대학은 수능 응시원서 접수증을 확인해 대학에서 정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응시기준을 충족하지 못할 경우 본인 귀책사유에 해당돼 실기평가 응시가 불가능하니 유의해야 한다.
서울대에서 제시한 대학수학능력시험 조합은 가형은 국어, 수학‘나’, 영어, 한국사, 사/과탐이고 나형은 국어, 수학‘가’, 영어, 한국사, 과/사탐이다.
2018 서울대 미대수시 1단계 합격자는 일반전형 10월 16일, 기회균형선발특별전형Ⅰ은 11월 17일에 발표된다. 이 밖에 서울대 수시의 잔여 일정으로는 11월부터 27일부터 12월 1일까지 진행되는 면접 및 구술고사가 남아있다.
미대입시전문학원 강남 탑브레인 김은현 학과원장은“서울대학교는 자기만의 개성과 가치관을 가지고 문제의 본질에 접근하는 것을 중요시 여긴다. 또한 대상의 다각적 관찰과 창의적인 해석 또한 갖추어야 할 덕목이다. 대상을 집요하게 관찰하고 자신의 기초소양을 통해 창의적으로 해석하여 표현할 수 있다면 합격의 건배를 마실 수 있다"라고 설명했다
서울대는 통합평가 실기 외에도 서류와 면접이 미대 입시에 주된 요인으로 자리 잡을 것으로 전망된다.
이에 탑브레인은 서울대 미술대학과별 포트폴리오, 실기작품분석 및 예상 질문대비를 바탕으로 면접 및 구술고사 특강을 11월 20일부터 총4회의 시간을 선택해 수강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어 서울대 뿐만 아니라 △홍익대를 대상으로 미활보, 자기소개서(캠/자), 면접고사 특강, 지원학과 배치상담 등을, △한예종을 대상으로는 필답고사(언어, 영어)를 준비하는 등 주요 미대 입시 준비 프로그램 또한 실행하고 있다.
한편 서울 강남구 신사역 1분 거리에 위치한 강남 탑브레인은 학과동·실기동·학사식당을 모두 한 곳에 갖춘 ‘원스톱 시스템’을 기반으로 서울대·홍대·이대·한예종·국민대 등 명문대 미대 입시를 교육하는 27년 전통 예능계 전문 학원이다. 입시 준비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탑브레인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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