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출처=EPA연합뉴스] 세라 허커비 샌드스 백악관 대변인이 25일(현지시간) 브리핑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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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백종민 기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오는 27일 법인세율 인하가 포함된 세제 개혁안을 공표한다.


25일(현지시간) 세라 허커비 샌더스 백악관 대변인은 트럼프 대통령이 27일 인디애나주에서 세제 개혁안을 공표 할 것이라고 말했다.

연 3 % 성장이라는 목표를 제시한 트럼프 정부의 감세규모와 법인세 인하 비율이 어느정도로 결정될지에 이목이 쏠린다.


트럼프 대통령은 미국의 법인세율을 현행 35%에서 15%로 낮추겠다는 방침이다. 반면 공화당 지도부는 공화당 지도부는 20%를 마니노 선으로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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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 등에 따르면 백악관과 공화당간에 막판 조율이 진행 중이다.


개인소득세율 인하 여부도 관심거리다. 현행 39.6%인 최고소득군에 대한 소득세율을 35%로 낮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백종민 기자 cinqang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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