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동부증권은 15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5 15:30 기준 에 대해 멜론 고성장과 매니지먼트 기대감이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 11만원을 각각 유지했다.


로엔의 3분기 매출과 영업이익은 1446억원과 283억원으로 전년동기 대비 각각 30.7%, 36.9% 증가할 것으로 추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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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신규 가입시 3개월 할인 프로모션이 이어지는 가운데 프로듀스101 시즌2의 흥행으로 3분기에도 멜론 유료가입자 순증은 13만명에 이를 것"이라며 "방탄소년단의 새 미니앨범이 선주문만 105만장을 기록함에 따라 제품과 상품매출이 큰 폭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말했다.


권 연구원은 이어 "카카오미니와 같은 신규 플랫폼과 디바이스의 확산은 멜론 유료가입자 성장에 매우 긍정적일 것"이라며 "매니지먼트 부문에서도 20%가 넘는 이익 성장을 꾸준히 보여줄 것"이라고 내다봤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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