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유안타증권은 12일 close 증권정보 KOSDAQ 현재가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전일가 2026.05.14 15:30 기준 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9만8000원을 신규 제시했다.


박성호 연구원은 "로엔은 멜론 서비스의 국내 시장지배력을 바탕으로 매년 11~12% 수준의 외형성장을 유지하고 1000억원대 이상의 FCF를 안정적으로 창출할 수 있는 기업으로 평가된다"며 "여기에, 카카오-멜론이 AI 스피커 및 커넥티드카 시장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보일 경우, 멜론의 유료가입자 증가속도는 더욱 빨라질 있다"고 설명했다.

카카오-멜론간의 시너지 발생에 따른 성장 가속화 가능성이 높아 주목해야 할 필요가 있다는 게 박 연구원의 판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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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연구원은 "2016~2017년에 음원가격 인상이 현실화되면서 실적모멘텀이 발생하고 있지만, 정작 로엔 주가는 2년여 가량 쉬어가는 모습이 나타나고 있다"며 "2018년 이후에는 카카오 시너지 발생여부가 로엔 주가의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멜론의 유료 가입자 성장속도가 카카오 카카오 close 증권정보 035720 KOSPI 현재가 42,950 전일대비 600 등락률 -1.38% 거래량 2,337,765 전일가 43,550 2026.05.13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자수첩]"빅테크 들러리" 자조하는 카드사, '데이터'로 판 뒤집어라 카카오의 봄, 역대 1분기 최대 실적…주가는 지지부진(종합) [컨콜]"챗GPT 포 카카오, 가입자 1100만명 돌파…전 분기보다 이용자 2배 ↑" 시너지 효과로 인해 가속화 되면, 로엔의 실적이 늘면서 주가의 상승탄력이 강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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