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로엔이 음원가격 인상 기대에 오름세다.


28일 오전 9시11분 현재 로엔은 전장 대비 1100원(1.31%) 오른 8만4900원에 거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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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국정기획자문위가 문재인 대통령의 공약사항인 '창작인의 저작권 수익분배기준 강화'의 일환으로 음원 수익 분배 조정을 적극 검토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지난해 가격 인상 시 문체부가 스트리밍 상품의 수익분배 비율은 국제 계약 관행인 6:4(저작권:플랫폼)로 유지했었다"며 "결국 음원 가격 인상 논의가 진행될 것이고 플랫폼 업체들의 고성장 시기를 앞당길 것"이라고 예상했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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