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삼남매 한진칼 지분 0.5% 처분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한진그룹 조현아·조원태·조현민 삼남매가 그룹 지주사인 한진칼 한진칼 close 증권정보 180640 KOSPI 현재가 119,200 전일대비 3,900 등락률 -3.17% 거래량 169,959 전일가 123,1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한진칼·HD현대마린솔루션·SK바이오팜, MSCI 한국지수서 제외 부다페스트 매일 직항 뜬다…오스트리아 운수권은 주 4회→21회로 조원태, 한진칼 사내이사 재선임…"통합 항공사 출범은 시대적 과업" 주식 총 30만1000주(지분율 0.5%)를 처분했다.
25일 금융감독원에 따르면 조현아 전 대한항공 대한항공 close 증권정보 003490 KOSPI 현재가 26,050 전일대비 1,250 등락률 -4.58% 거래량 2,368,660 전일가 27,3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통합 대한항공 12월17일 출범…5년6개월 만 대한항공, 美 캘리포니아 과학 센터에 '보잉 747' 전시장 공개 "숨어있던 마일리지 찾으면 시드니 항공권 응모"…대한항공, 회원정보 업데이트 독려 부사장은 지난 18일부터 여섯차례에 걸쳐 한진칼 보통주 총 10만4000주(0.16%)를 장내매도했다. 이번 거래로 조 전 부사장의 보유주식 수는 136만6687주(2.31%)로 줄었다.
조원태 한진칼 사장도 보통주 8만7000주(0.15%)를 장내매도해 보유주식수가 138만5295주(2.34%)로 줄었고, 조현민 한진칼 전무는 11만주(0.19%)를 매도해 135만8020주(2.30%)로 줄었다.
이번 거래로 최대주주측 지분율은 보통주 기준 28.96%로 감소했다.
이번 매각에 대해 한진그룹은 "개인적인 차원에서 진행된 지분 매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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