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10일(현지시간) 멕시코 중앙은행 방시코(Banxico)가 기준금리를 7%로 동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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멕시코는 지난해 11월 이후 지난 6월까지 6차례 연속으로 금리를 인상했다. 지난 6월 6.75%에서 7%로 0.25%포인트 인상한 후 동결 기조를 유지해오고 있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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