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유럽 최대 경제국인 독일의 실업률이 사상 최저치를 기록했다.
독일 연방노동청은 31일(현지시간) 5월 계절조정 실업률이 5.7%를 기록해 전월 대비 0.1% 감소했다고 밝혔다.
5월 실업자 수는 전월 대비 9000명 줄어 254만명으로 집계됐다. 이는 블룸버그가 예측한 1만5000명 감소엔 미치지 못한 규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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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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