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독일의 5월 소비자물가지수(CPI)가 전월 대비 0.2% 하락했다.


30일(현지시간) 독일 연방통계청은 5월 CPI가 4월보다 0.2% 하락했다고 밝혔다. 전년 대비해서는 1.5% 상승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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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선 전문가들의 전망치는 전월 대비 0.1% 하락, 전년 대비 1.6% 상승이었다.


한편 유럽중앙은행(EU)의 물가지수 측정방법에 따른 HICP는 전월 대비 0.2% 하락했고 전년 대비 1.4% 상승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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