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미·박보영, 동갑내기 닮은꼴 '데칼코마니'
배우 박보미와 박보영의 닮은 외모가 화제다.
최근 박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박보원 박보투 원투"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의 박보미와 박보영은 얼굴을 맞대고 다정한 미소를 보이고 있다. 특히, 두 사람은 이름과 나이는 물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쏙 빼닮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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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사람의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둘이 자매아니죠? (088***)", "동갑에 이름도 비슷 ㅎ(par***)", "닮으셨다 두 분 다 넘 귀여워요(joo***)"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박보미ㆍ박보영은 지난 15일 종영한 JTBC 드라마 '힘쎈여자 도봉순'에 함께 출연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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