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삼성전자는 2017년 1분기 실적 발표에 이은 실적 컨퍼런스콜에서 "2017년 4분기 화성캠퍼스 S3라인에 10나노 생산 설비를 증설해 수요에 대응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S1, S2라인은 추가 증설 없이 14나노 중저가 제품 수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D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