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금융, '은행+증권'복합 목동PB센터 열어
[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KB금융그룹이 KB국민은행 목동 지점과 KB증권 목동 지점을 합친 복합점포인 'KB 골드&와이즈 목동PB센터'를 새로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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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점포 개점으로 은행과 증권이 합쳐진 복합점포는 31개로 늘어났다. 복합점포에서는 은행ㆍ증권에서 각각 제공하던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한데 모은 종합자산관리를 제공한다.
복합점포에서만 가입할 수 있는 상품도 선보였다. 목동PB센터를 포함한 모든 복합점포에서는 KB증권 신규고객을 대상으로 주식담보대출 우대금리 혜택을 제공한다. 또 수익률 연 2.09∼2.1%의 3개월 만기 원금보장형 파생결합사채(DLB)를 오는 27일까지 특별판매한다.
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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