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S홈쇼핑, 장애인 근로자 평균 5년10개월 근속
4월20일 장애인의 날 기념식 개최
2009년부터 재택근무 장애인 채용 9년차 직원도 8명
[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NS홈쇼핑은 19일 판교 본사에서 '장애인의 날(4월20일)' 기념식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재택근무자인 장애인 근로자들은 이날 1시간 가량 간담회를 갖고 업무개선 사항에 대해 의견을 나눈 뒤 최근 문을 연 ‘나폴레옹 갤러리’를 관람하는 시간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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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홈쇼핑은 2009년부터 장애인 근로자를 고용해왔다. NS홈쇼핑은 정기적인 업무평가에 따른 인센티브 제공과 장애수당을 별도 지급하고, 각종 복리후생 지원책을 확충해왔다. 그 결과, 장애인 근로자들은 근속 년차가 평균 5년10개월로, 9년차 직원 8명을 비롯해 대부분이 5년 이상 장기 근속했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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