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 파워에이드, 봅슬레이 원윤종·서영우 선수 모델 발탁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파워에이드와 봅슬레이 대표팀 간판 원윤종, 서영우 선수가 만났다.
코카콜라의 2018 평창동계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 브랜드 파워에이드가 평창올림픽을 앞두고 원윤종·서영우 선수를 브랜드 모델로 발탁했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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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카콜라 관계자는 “‘파워의 끝에서 파워가 시작된다’는 파워에이드의 새로운 캠페인 메시지를 누구보다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해 모델로 발탁하게 됐다” 고 말했다.
한편, 파워에이드는 지난 1992년부터 올림픽 공식 스포츠 음료로 지정돼 그 동안 ‘파워에이드 마운틴 블라스트’를 포함해 망고향 ‘파워에이드 골드 러쉬’ 및 제로 칼로리 스포츠 음료 ‘파워에이드 제로 마운틴 블라스트’ 등 다양한 스포츠 음료를 선보여왔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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