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톱브랜드]베이크스토리, 지하철서 내리면 고소한 빵 냄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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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크스토리는 지하철 역사 내에 중점적으로 입점하고 있는 베이커리 카페 브랜드로 지난 1월 말 7호선 청담역에 15번째 매장을 오픈했다. 현재 합정역, 종각역, 이수역, 군자역, 학동역 등 서울 각 지역의 지하철 역사 내에 매장이 들어가있다.


지하철 상가는 날씨나 시간에 관계없이 항상 고객들을 매장 문 앞에 내려준다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다. 또한 베이크스토리의 경우 판매하고 있는 빵이 일반적인 로드샵에 뒤지지 않을 정도로 높은 퀄리티를 갖추고 있어 소비자들의 재방문률이 높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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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갓 구워져 나온 빵과 즉석에서 내려주는 커피 향 덕분에 직장인들의 시각과 후각을 사로잡고 있다. 지하철 상가에서는 흔히 볼 수 없는 오븐에서 갓 구워낸 따뜻한 빵은 맛도 훌륭하고 가격까지 저렴해 출퇴근길 오고가며 자연스럽게 찾게 된다는 평을 받고 있다. 베이크스토리에서는 아메리카노를 1500원에, 단팥빵을 1200원에 살 수 있다. 소보로빵이나 단팥빵뿐만 아니라 에그타르트, 브라우니, 에클레어, 베이비슈 등의 고급스러운 디저트 제품도 인기리에 판매 중이다.


베이크스토리는 앞으로도 다양한 제품 개발과 지속적인 품질 향상에 노력을 기울이며 매장을 확장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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