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정보 어플 모비톡, “‘갤럭시노트5’ 사면 ‘노트북’을 드립니다!”
‘갤럭시S8’, ‘갤럭시S7’, ‘갤럭시노트5’,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아이폰7’, ‘G6’, ‘V20’ 등 다양한 휴대폰 정보가 가득한 스마트폰 공동구매 및 중고거래 어플 ‘모비톡’은 휴대폰 구매자에게 노트북을 지급하는 통큰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모비톡’을 통해 ‘갤럭시노트5’ 또는 ‘아이폰6S’를 개통하고 4월 30일까지 구매후기를 남긴 이용자를 대상으로 하며, 선착순 20명에게 27만원 상당의 ‘디클 클릭북 N141’을 무조건 지급한다. 이 중 ‘갤럭시노트5’는 단순 지원금만으로도 20만원대에 구매 가능하고, ‘모비톡’ 제휴 대리점에서 제공하는 추가 지원금과 통신사 제휴 할인을 더하면 공짜폰에 가까운 가격으로 손에 넣을 수 있다.
‘모비톡’ 관계자는 “인기 휴대폰과 가성비 최고의 노트북을 한 번에 얻을 수 있는 절호의 찬스”라며 “특히 20대 초, 중반의 소비자들에게 인기가 많은 사은품으로 조기 마감의 가능성이 크니 서두르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어플 ‘모비톡’은 구글플레이 스토어와 원스토어에서 다운로드할 수 있으며, 아이폰 사용자들은 모바일 웹페이지(mobitalk.co.kr)를 통해 이용 가능하다.
‘모비톡’은 핸드폰 구매에 최적화된 명실상부 최강 휴대폰 정보 어플로 최신 기기 정보는 물론, 최저가폰, 공짜폰, 중고폰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고, 공동 구매 및 특가 세일 등의 이벤트 또한 실시간 무료 알림으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개인과 개인 사이에 중고폰 거래를 돕는 ‘중고장터’ 서비스를 제공, 현재까지 단 한 건의 사기 피해도 발생하지 않았을 정도의 높은 안전성과 수수료 전면 무료 정책이 이용자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스마트폰 중고 거래 시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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