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철응 기자]이베스트투자증권은 18일 덕산네오룩스 덕산네오룩스 close 증권정보 213420 KOSDAQ 현재가 41,775 전일대비 2,825 등락률 -6.33% 거래량 98,152 전일가 44,600 2026.05.20 13:26 기준 관련기사 "덕산네오룩스,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수혜…비중 확대 추천"[클릭 e종목] [클릭 e종목]"덕산네오룩스, OLED 사이클·자회사 가치 주목…목표가 유지" [클릭 e종목]"덕산네오룩스, 실적 도약 본격화…목표가 유지" 에 대해 “OLED소재 왕의 귀환”이라고 호평했다.


덕산네오룩스는 전날 1분기 잠정실적으로 매출액이 전년 동기 대비 90% 증가한 196억원, 영업이익은 114% 늘어난 36억원을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어규진 이베스트투자증권 연구원은 “시장 기대치(매출액 130억원, 영업이익 13억원)를 뛰어넘는 호실적”이라며 “분할 이후 역대 최대 분기 실적”이라고 전했다.


덕산네오룩스는 2014년 말 덕산하이메탈로부터 인적분할해 신설된 법인으로 전자부품 제조업을 주업종으로 하고 있다. 2015년 2월 코스닥시장에 상장됐다.

어 연구원은 “1분기에 삼성디스플레이 중저가 OLED패널의 견조한 출하량이 지속되는 가운데 2월 이후 갤럭시S8 출시에 따른 하이엔드 HTL 및 Red Host 물량 증가로 실적이 대폭 개선됐다”면서 “2분기 갤럭시S8 본격 양산과 3분기 아이폰8 출시에 따른 소재 출하량 증가가 지속될 전망”이라고 했다.

AD

올해 연간 매출액은 지난해보다 126% 늘어난 958억원, 영업이익은 391% 증가한 193억원으로 추정했다.


어 연구원은 “그동안 실적 대비 높은 주가로 높은 밸류에이션 이슈가 존재했지만 이번 실적 호조로 성장성과 밸류에이션 모두 매력적 구간에 돌입했다”고 평가했다.


박철응 기자 hero@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