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판타지오가 교육사업 분할소식에 강세다.

AD

13일 오전 9시17분 현재 판타지오는 전 거래일 대비 20.77% 오른 1570원에 거래되고 있다.


판타지오는 전일 교육사업 부문은 단순 물적분할 방식으로 떼어 신설회사를 설립하기로 했다고 공시했다. 분할 후 존속회사는 판타지오, 신설회사는 한국영재교육학술원(가칭)이다. 판타이오는 연예매니지먼트와 콘텐츠제작 사업 등을 주력으로 하고 신설호사는 교육 교육사업을 담당한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