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술집 탁재훈 /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인생술집 탁재훈 / 사진=tvN 인생술집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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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STOO 문수연 기자] 탁재훈이 '인생술집'에서 하차 소감을 전했다.


12일 탁재훈은 스포츠투데이와의 통화에서 "'인생술집'에서 하차한다. 당초 20회차 출연을 약속하고 들어간 거다"라고 밝혔다.

이어 "특이한 방송이라 그동안 재밌었다. (신)동엽이, (김)준현이 다 친한 애들이고 재밌게 하는 친구들이니까 새로운 거 하면 잘 됐으면 좋겠다"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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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탁재훈은 "MBC '오빠생각'에 다시 들어간다. 거기에 매진하려고 한다"라며 "하반기에는 새 앨범이 나오고 좋은 프로그램이 있으면 출연할 계획이다. 저한테 맞는, 제가 날아다닐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정말 재밌게 해보고 싶다"라고 향후 계획을 밝혔다.

한편 '인생술집'은 새로운 콘셉트로 오는 5월 중 방송을 재개할 계획이다.


STOO 문수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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