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체, 서울리빙디자인페어서 미래형 PVC 창호로 소비자와 교감
대한민국 대표 PVC 창호 브랜드 ‘윈체’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최대 규모 리빙 전시회 2017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 참가했다.
윈체는 이번 전시회에서 PVC 창호를 활용한 디자인부스를 선보였다.
그 중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윈체 타워는 누구나 열어볼 수 있는 실제 PVC 창호로 만들었으며 페이퍼 커팅북 <피어나다> 저자 페이퍼 커팅 아티스트 최향미 작가와 함께 우리의 일상, 가족의 행복을 페이퍼 아트로 아름답게 표현하였다.
AD
또한 투명 LCD를 통해 날씨 및 생활지수 등을 표현하여 미래의 창호의 모습을 보여주는 등 PVC창호 전문기업의 면모를 보여줬다.
윈체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많은 관람객들과 부스에서 직접 만나 소통할 수 있었으며 윈체를 소개할 수 있는 기회가 되어 매우 긍정적인 결과가 있었다”고 말했다.
김정혁 기자 mail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