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黃 대행 참석할까
[아시아경제 성기호 기자]여야는 9일 국회 본회의를 열어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을 가진다.
이날 대정부질문에서 여야는 탄핵 정국에서 민생 경제 안정을 위한 방안에 대한 질의에 집중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0일에는 비경제분야 대정부질문이 이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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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윤후덕·최운열·박용진·이언주·홍익표 의원, 새누리당은 추경호·최연혜·송희경·정태옥 의, 국민의당은 김관영·오세정 의원, 바른정당은 김세연 의원이 질문자로 나선다.
한편 10일 대정부질문에는 황교안 대통령 권한대행 겸 국무총리가 참석할 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황 대행이 대정부질문에 참석한다면 야권을 중심으로 대권출마와 관련한 질문이 쏟아질 것으로 보인다.
성기호 기자 kihoyey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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