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렐 마켓 스트리트 뉴욕, 스카이 가든

코렐 마켓 스트리트 뉴욕, 스카이 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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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가을, 본격적인 결혼 시즌이 돌아왔다. 지난 4월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혼인 이혼 통계’ 자료에 따르면, 9월 19%이던 월별 혼인 비율은 10월에는 23%, 12월에는 30%로 가파르게 상승했다. 12월은 한 해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결혼하는 기간이다.


가을·겨울은 혼수 대목이기에 업체들에게도 중요하다. 신혼부부들의 트렌드를 읽어 미리 그에 맞는 제품을 준비해야 하기 때문이다. 최근에는 스몰·셀프 웨딩이 새 풍속도로 자리 잡으면서 알뜰살뜰 실속형 혼수상품이 인기다. 주방용품 업계도 마찬가지다. 신제품 출시는 물론, 다양한 기획전까지 연이어 선보이는 등 예비 신혼부부들의 마음 사로잡기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

‘혼수 실속파’들은 실용성, 가격, 디자인을 고루 갖춘 알짜 제품을 원한다. 이 3박자를 모두 갖춘 혼수 주방용품을 만나보자.


◆신혼의 그릇, 매일 쓰는 식기부터 손님상 차림까지!

디너웨어 브랜드 코렐(Corelle)에서는 뉴욕 감성의 캐주얼 프리미엄 브랜드 ‘마켓 스트리트 뉴욕(Market Street New York)’으로 2030 젊은 예비 신혼부부들의 관심을 사로잡았다.


코렐은 이전부터 자랑해온 내구성에 아이보리 컬러를 적용한 보다 감각적인 디자인의 제품을 선보였다. 특히 '스카이가든'은 인상주의 화풍에서 영감을 받아 디자인한 풍성한 수국과 골드링 패턴이 매력적이다. 손님 상차림이 많은 디너 테이블부터 브런치 테이블까지 어떤 분위기에서도 감각적인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


시카고 커틀러리, 킨지블록세트

시카고 커틀러리, 킨지블록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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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요리도 뚝딱! 맞벌이 신혼부부 도와주는 전문 주방 도구는 필수


요리에 서툰 예비 신부에게 실용성과 전문성을 갖춘 주방용품은 꼭 필요한 혼수 제품 중 하나다. 미국 키친 나이프 전문 브랜드 시카고 커틀러리의 킨지 컬러 블록 세트는 요리초보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높은 커팅력을 자랑한다.


특히 킨지 컬러블록 세트는 칼 손잡이마다 각기 다른 컬러가 적용돼 있다. 6종 식도뿐 아니라 칼갈이, 도마, 우드블록 등과 같은 핵심 제품으로 구성된 실용만점 주방 필수 아이템이다. 부엌에 활력을 불어넣는 포인트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손색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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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자인은 물론 주방의 품격까지 올려주는 인테리어 소품도 눈길


신혼집 주방은 신혼부부의 로망을 실현시키는 공간이다. 주방용품의 역할뿐만 아니라 주방 인테리어 효과도 있는 제품이라면 집들이 선물로 안성맞춤이다. 디자인이 예쁜 그릇이나 머그컵은 아기자기한 신혼 주방 분위기를 연출해주어 신혼부부에게 부담 없이 선물하기 좋다. 코렐 코디네이츠가 출시한 ‘컬러 스톤웨어 머그’는 모던한 디자인과 감각적인 컬러의 머그컵이다. 오븐이나 전자레인지에도 사용할 수 있다. 사계절 내내 스타일리쉬한 신혼 밥상 연출을 도와준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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