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 코리아의 컬쳐 프로젝트, 오는 22일 클럽 앤서에서 개최
블루노트 소속 최고의 재즈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와 DJ 소울스케이프가 색다른 공연 선보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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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아우디 코리아는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의 다섯 번째 공연을 오는 22일 오후 7시부터 10시까지 클럽 앤서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재즈의 신'으로 불리는 블루노트 레이블 소속 최고의 재즈 보컬리스트 그레고리 포터가 아우디 라운지의 오랜 파트너인 DJ 소울스케이프와 함께 색다른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그래미 최우수 재즈 보컬 수상으로 입증된 가창력과 대중성을 겸비한 아티스트 포터는 첫 단독 내한공연에 앞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를 통해 국내 팬들과 만나는 것으로 보다 특별한 공연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공연 참석자에게는 최근 발매한 포터의 신규 앨범 '테이크 미 투 디 앨리' 스페셜 리미티드 에디션 픽쳐 디스크를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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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혁신적이고 다이내믹한 아우디의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하고자 장기 컬쳐 프로젝트 일환으로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와 대형 공연 프로젝트인 아우디 라이브를 진행하고 있다. 특히 유니버설 뮤직의 세계적인 재즈 레이블 '블루노트'와 파트너쉽을 맺고 지난 2014년부터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을 선보이고 있다. 첫 번째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 공연은 재즈피아니스트 재키 테라슨이 선보였다. 이어 지난해 5월에는 감성적인 재즈보컬 호세 제임스가 두 번째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고 같은 해 10월에는 최정상급 피아니스트인 로버트 글래스퍼가 세 번째 아우디 라운지 무대를 장식했다. 네 번째 공연은 올해 5월 실력파 피아니스트이자 보컬리스트인 캔디스 스프링스의 감미로운 무대로 채워졌다.


요그 디잇츨 아우디 코리아 마케팅 상무는 "아우디 코리아는 문화공연을 통해 고객과의 소통을 지속하며 가장 다이내믹한 프리미엄 자동차 브랜드로서 입지를 다지고 있다"며 "이번 아우디 라운지 by 블루노트는 정통 재즈와 클럽씬이 만나는 독특한 무대로, 아우디 브랜드가 제시하는 혁신적이며 창의적인 라이프스타일을 고객들과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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