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초등학교 탑승보호자가 스쿨버스 안전 교육을 받고 있다. (제공=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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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서울시는 초등학교 스쿨버스 운행에 따른 위험 사항을 사전에 예방하고 탑승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초등학교 스쿨버스 운전자와 탑승 보호자 대상으로 전문 안전교육을 실시한다.


시는 9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1동 대회의실에서 초등학교 스쿨버스 40개 운영학교의 운전자 및 탑승보호자 약 80명을 대상으로 관련 교육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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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내용은 국내 어린이 안전의 현주소 서울시 통학로 권역별 안전실태, 스쿨버스 사고 및 행태 특성, 스쿨버스 사고 예방수칙, 시사점 등 스쿨버스 운영 전반에 관한 것이다.


서울시는 운전자 및 탑승보호자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해 정기적으로 연 2회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며, 스쿨버스 운영 학교에서는 학교별로 전문 강사를 초빙, 탑승 어린이·학부모·교사를 대상으로 한 안전교육을 연 2회 실시하고 있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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