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 K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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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송화정 기자]기아자동차의 K5(미국명 옵티마)와 카니발(미국명 세도나)가 미국서 가장 이상적인 차로 선정됐다.


29일 기아 기아 close 증권정보 000270 KOSPI 현재가 179,700 전일대비 200 등락률 +0.11% 거래량 712,180 전일가 179,500 2026.05.14 09:40 기준 관련기사 현대차·기아, 올해 하반기 광주서 자율주행 실증사업 착수 현대차·기아, 글로벌 특허 네트워크 OIN 2.0 가입…특허 분쟁 대비 기아·신한은행, 오토큐·판매대리점 전용 금융지원 MOU 미국법인에 따르면, K5와 카니발은 미국 자동차 전문 컨설팅 회사인 오토퍼시픽사가 발표한 '2016 가장 이상적인 차(IVA)'에 뽑혔다. K5는 중형차, 카니발은 미니밴 부문에서 각각 차급별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K5와 카니발은 앞서 지난 6월 오토퍼시픽이 선정한 '2016 자동차 만족도 조사(VSA)'에서도 차급별 최우수 차량으로도 뽑힌 바 있다.


오토퍼시픽의 IVA는 미국 내 약 6만5000여 명의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신차의 승차감과 핸들링, 운전석 편의성, 실내공간, 안전장비, 실내조명, 출력, 가속력과 기술 등 총 15가지 평가기준이 소비자들의 기대치와 요구수준에 적합한지를 평가해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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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스 헤드릭 기아차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기아차가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준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기아차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그랜저(미국명 아제라)가 대형차 부문에서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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