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퍼시픽의 IVA는 미국 내 약 6만5000여 명의 신차 구매자들을 대상으로 신차의 승차감과 핸들링, 운전석 편의성, 실내공간, 안전장비, 실내조명, 출력, 가속력과 기술 등 총 15가지 평가기준이 소비자들의 기대치와 요구수준에 적합한지를 평가해 선정한다.
오스 헤드릭 기아차 미국법인 상품총괄 부사장은 "기아차가 고객에게 기대 이상의 만족감을 준 것에 대해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면서 "기아차는 고객이 원하는 바를 만족시킬 수 있는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고 말했다. 현대차는 그랜저(미국명 아제라)가 대형차 부문에서 최고 모델로 선정됐다.
송화정 기자 pancak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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