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 MGC커피, 컵빙수 시리즈
여름 신메뉴 누적 판매량 220만잔 넘어서
꿀수박주스 등 수박 음료도 70만잔 팔려

메가MGC커피가 여름 신메뉴인 컵빙수 시리즈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컵빙수와 수박 활용 시즌 메뉴를 포함한 여름 신메뉴 9종의 누적 판매량은 220만잔을 돌파했다.


'팥빙 젤라또 파르페'를 필두로 한 컵빙수 3종은 누적 판매 105만 잔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해 품절 대란이 일었던 '팥빙 젤라또 파르페'가 2주 만에 50만잔을 돌파했다. '말차 팥빙 젤라또 파르페'와 '파인망고코코 스무디'도 큰 주목을 받고 있다.

메가MGC커피가 여름 신메뉴인 컵빙수 시리즈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메가MGC커피 제공

메가MGC커피가 여름 신메뉴인 컵빙수 시리즈가 출시 2주 만에 누적 판매량 100만잔을 넘어섰다고 14일 밝혔다. 메가MGC커피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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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시에 여름 대표 과일인 수박을 활용한 시즌 메뉴인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등 3종도 누적 70만잔 판매됐다. 음료와 함께 출시한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도 일평균 7000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메가MGC커피 관계자는 "이 같은 판매량은 고객의 니즈를 세밀하게 분석해 출시한 결과로 컵빙수의 압도적인 성과와 김볶밥의 반전 흥행으로 트렌드와 실용성을 모두 잡았음을 보여주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일상에 즐거움을 줄 수 있는 메뉴를 지속해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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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메가MGC커피는 지난달 30일 여름 신메뉴로 ▲팥빙 젤라또 파르페 ▲말차 젤라또 팥빙 파르페 ▲꿀수박주스 ▲수박소르베 밀키 스무디 ▲수박 리치코코 슬러시 ▲파인망고코코 스무디 ▲자몽 톡톡 스무디 ▲제로 레몬말차 아이스티 ▲엠지씨네 통쏘시지 김볶밥 등 총 9종을 출시한 바 있다.


정현진 기자 jhj4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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