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성당서 인질극 발생…신부, 수녀 등 5명 인질로 잡혀
[아시아경제 국제부 기자]84명이 사망한 니스 트럭 테러가 발생한 프랑스에서 26일(현지시간) 인질극이 발생했다.
이날 오전 흉기를 소지한 괴한 2명이 프랑스 북부 센마리팀의 한 성당에 들어가 5명을 인질로 잡았다고 프랑스 일간 르피가로가 경찰의 말을 인용해 보도했다.
AD
이 신문은 괴한들이 주임신부와 수녀 2명, 신도 2명을 인질로 잡고 있다고 전했다.
경찰 기동대 BRI가 현장에 출동했다.
국제부 기자 inter@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