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일호 "상업용 부동산 침체, 심해지면 대책 마련"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유일호 경제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4일 상업용 부동산 시장의 침체 현상과 관련해 "(침체가) 심해지면 국토교통부와 함께 대책을 마련해 보겠다"고 밝혔다.

AD

유 부총리는 이날 국회의 경제분야 대정부질문에서 이종구 새누리당 의원이 상업용 부동산의 공실(空室)이 급증하는 데도 정부의 부동산 대책이 주택 위주로 운용된다고 지적하자 이같이 답했다.


유 부총리는 다만 "주택과 달리 상업용 부동산에 정부가 직접적으로 관여하고 대책을 세우는 데 한계가 있다"고 덧붙였다.


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