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구찌, 고객 맞춤 서비스 라인 확대

최종수정 2016.06.21 11:30 기사입력 2016.06.21 11:30

댓글쓰기

캔버스 소재의 재킷, 데일리, 이브닝용 재킷, 블레이저, 턱시도, 코트 등 남성용 제품을 주력으로

구찌, 고객 맞춤 서비스 라인 확대
[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구찌가 고객맞춤 서비스 라인을 확대한다고 21일 밝혔다. 디오니서스 백에서 시작된 서비스는 남성복, 유니섹스 재킷, 남·여성 신발로 확장한다.
이 서비스는 밀라노 남성 패션 위크에서 새롭게 소개됐다. 밀라노 몬테나폴레오네 거리의 구찌 플래그십 스토어에서 선보여 질 예정이다.

서비스는 캔버스 소재의 재킷, 데일리, 이브닝용 재킷, 블레이저, 턱시도, 코트 등의 남성용 제품에 확대됐다. 고객들은 광범위한 직물 소재, 버튼, 모노그램 레터링 등을 선택할 수 있다.

슈트용 셔츠의 경우 다양한 셔츠 칼라와 커프가 있으며, 실크 셔츠, 니트웨어 스타일, 14 게이지 캐시미어와 21게이지 메리노 울 등 다양한 소재를 선택할 수 있다. 또한 시그니처 심볼 장식과 모노그램도 부착할 수 있다. 가죽 라이더 재킷도 이그조틱 스킨 또는 카프스킨 소재 선택이 가능하다.

하며, 스터드와 핸드·페인팅 장식도 추가할 수 있다. 구찌는 이번 서비스를 통해 유니섹스 봄버 및 데님 재킷을 소개 할 예정이다. 양면 리버시블 실크 소재의 봄버 재킷은 다양한 패치 장식을 포함할 수 있으며, 다양한 색상도 선택이 가능하다. 데님재킷의 경우 일본 스타일 데님으로 두 가지 색상의 워시와 스타일로 출시됐다. 실크 나 시어링 소재를 선택할 수 있으며 패치 장식도 추가로 부착할 수 있다.

신발에도 적용 가능하다. 스트라이프가 들어간 에이스 화이트 스니커즈에도 다양한 컬러 및 장식을 적용할 수 있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