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시 패션문화의 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완공됐다. 양기대 광명시장 등 관계자들이 개장식에 참석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광명시 패션문화의 거리에 공영주차장이 완공됐다. 양기대 광명시장 등 관계자들이 개장식에 참석 기념행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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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광명)=이영규 기자] 경기도 광명시가 '광명패션문화의 거리'에 13면 규모의 공영주차장을 17일 개장했다.


이날 개장한 공영주차장은 2014년 11월27일 광명시와 패션유통사업협동조합, ㈜롯데쇼핑 간 상생협약에 따라 조성됐다.

광명시는 지난 2월 18면 규모의 공영주차장 개장에 이어 이번에 13면 규모의 주차장이 추가 조성됨에 따라 패션문화의 거리 주차난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광명사거리 구도심 상권은 그동안 주차공간이 턱없이 부족해 상권활성화의 제약 요인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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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는 이번 주차장을 야간에는 인근 주민에게 무료로 개방하기로 했다.

광명시는 올 연말 광명전통시장에 80면 규모의 주차장을 조성하고 이케아가 광명구도심 사회공헌사업 일환으로 광명가구문화의 거리 주차장에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건강증진센터를 건립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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