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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금융, 복합점포 6호점 천안에 개점

최종수정 2016.04.22 14:08 기사입력 2016.04.22 1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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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NH농협금융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서 복합점포 6호점 개점식을 열었다. 개점식에서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이경섭 농협은행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출처: NH농협금융)

22일 NH농협금융은 충청남도 천안시 서북구에서 복합점포 6호점 개점식을 열었다. 개점식에서 (왼쪽에서 네번째부터) 이경섭 농협은행장과 구본영 천안시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출처: NH농협금융)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NH농협금융은 충청남도 천안시에 6번째 복합점포인 'NH농협금융PLUS센터'를 개점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개점한 NH농협금융PLUS센터는 은행과 증권의 복합점포로 시·군 단위에서 농협을 대표하는 은행 시지부와 전문적 WM역량을 보유한 NH투자증권이 결합해 고객에게 종합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농협금융은 올해 천안시를 시작으로 지방 거점도시에 5개의 복합점포를 추가로 개설할 계획이다. 지난해 농협금융 복합점포는 개설 이후 관리자산이 10조3000억원 성장했으며 금융자산 1억원이상 고객수도 1700명 이상 증가했다.

이날 개점식에 참석한 이경섭 농협은행장은 "고객들에게 한 차원 높은 금융서비스와 체계적인 자산관리를 제공하는 것이 복합 금융점포" 라며 "일등 민족은행으로서의 역할을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우 기자 knos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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