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럽중앙은행(ECB)은 21일(현지시간) 정례 통화정책회의를 열고 자산매입 프로그램 규모를 종전보다 200억 유로 늘린 800억 유로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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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정 기자 alpha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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