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온유 기자] 예술영화관 씨네큐브는 7일부터 다음 달 4일까지 4주간 기획전 '2016 봄입니다'를 연다. 봄에 어울리는 영화 열 아홉편을 엄선해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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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전은 '벚꽃엔딩', '두근두근, 첫사랑', '우연한 만남', '미리, 봄' 등 봄을 떠올리는 네 개의 주제로 나뉜다.


이 중 '미리, 봄' 섹션은 개봉을 앞둔 미개봉작 '피아니스트 세이모어의 뉴욕 소네트', '스틸 플라워', '철원기행', 크로닉', '하나와 미소시루', '테일 오브 테일즈', '비틀즈: 하드 데이즈 나이트' 등 일곱 편을 상영한다.


임온유 기자 io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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