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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남편 위해 카레이서 자격증까지…‘넘사벽 내조’

최종수정 2016.03.17 14:04 기사입력 2016.03.17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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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임요환.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캡처

김가연, 임요환. 사진=tvN '현장토크쇼 택시'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노연경 인턴기자] 김가연 임요환 부부의 웨딩사진 촬영 현장이 공개된 가운데 김가연의 지극 정성 내조가 재조명된다.

임요환은 2014년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내가 소속사가 없기 때문에 김가연이 방송 섭외부터 출연료까지 다 산정해 준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돈 관리 또한 모두 아내 김가연의 몫"이라며 "아내가 코디까지 다 해준다. 머리도 말려주고 그날 입을 옷을 모두 준비해준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이영자는 "운전 같은 것도 해주냐"고 물었고, 김가연은 "카레이서 자격증도 갖고 있다"고 답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한편 김가연 임요환 부부는 혼인신고 5년 만인 오는 5월 결혼식을 올릴 예정이다. 두 사람이 결혼식에 앞서 웨딩사진 촬영을 하는 모습이 16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를 통해 공개됐다.
노연경 인턴기자 dusrud110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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