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오진희 기자]이디는 오는 18일부터 7월 17일까지 조달청 입찰참가자격을 제한받게됐다고 16일 공시했다. 이 회사는 향후 행정처분에 대한 효력정지 신청 및 제재처분 취소소송을 제기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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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진희 기자 valer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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