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ㆍ해ㆍ공군과 해병대의 새내기 장교 6000여명이 내달 합동임관식을 한다.

육ㆍ해ㆍ공군과 해병대의 새내기 장교 6000여명이 내달 합동임관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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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낙규 기자]육ㆍ해ㆍ공군과 해병대의 새내기 장교 6000여명이 내달 합동임관식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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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국방부에 따르면 각군은 다음 달 4일 충남 계룡대 대연병장에서 육ㆍ해ㆍ공군과 해병대 신임 장교 6천3명의 합동임관식을 개최한다. 합동임관식에는 군 주요 인사와 신임 장교들의 가족과 친지 등 3만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에 임관하는 신임 장교 중에는 쌍둥이 형제, 우리 군 최초의 국군간호사관학교 출신 남성 간호장교, 병사ㆍ부사관 경력을 가진 신임 장교 등 다양한 화제의 인물들이 포함됐다. 이들은 합동임관식에 이어 병과학교 초등군사교육 등을 거쳐 일선 부대에 배치될 예정이다.


양낙규 기자 if@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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