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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표창원, 과거 어떤 남자들이 딸에게 접근해…'충격'

최종수정 2016.02.13 16:07 기사입력 2016.02.13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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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사진=JTBC '비정상회담' 방송화면 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밤샘토론'에 출연한 표창원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에 방송에서 언급한 내용이 눈길을 끌고 있다.

표창원은 지난 11월 JTBC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연쇄살인범에게 실제로 협박당한 경험이 있다고 밝혔다.

당시 표창원은 "(연쇄살인범의) 교도소를 내가 찾아간 적도 있다. 나와서 제일 처음 할 일이, 너희 가족을 해치겠다고 하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표창원은 "같은 시기에 우연하게도, 딸이 혼자 있을 때 어떤 남자들이 집에 찾아 왔다.”고 하며 과거 아찔했던 일화를 전했다.

한편 표창원은 12일 '밤샘토론'에 참여해 누리꾼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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