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닥 투매]"단기 낙폭 과대…600초반서 하방경직성 확보할 것"
이창목 NH투자증권 센터장
[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코스닥 지수가 12일 6% 넘게 떨어지며 패닉(공포)에 빠진 가운데 이창목 NH투자증권 NH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5940 KOSPI 현재가 32,550 전일대비 2,450 등락률 -7.00% 거래량 1,051,237 전일가 35,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센터장은 "안전자산 선호 현상이 나타나면서 주가에 부담이 있는 업종을 중심으로 매도가 먼저 나타나고 있다"고 진단했다.
이날 코스닥 지수는 전일 대비 39.24포인트(6.06%) 하락한 608.45에 거래를 마감했다. 종가 기준으로는 지난해 2월13일(608.07) 이후 1년 만에 최저치로 떨어졌다.
이 센터장은 "다만 단기 낙폭이 과대하다는 점에서 600초반에서 하방경직성을 확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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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역시 1850선을 하회하고 있으나 장기간 지속되지는 않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 센터장은 "선진국 주식시장은 통화부양정책으로 오버슈팅한 부분이 해소되고 있는 중"이라며 "반면 한국 주식시장은 통화부양효과를 크게 반영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당분간 기간 조정 흐름을 예상하지만 추가 하락폭은 제한 적일 전망"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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