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응답하라 1988' 박보검, 혜리와 입맞춤…꿈이었지만 설레

최종수정 2016.01.09 11:02 기사입력 2016.01.09 11:02

댓글쓰기

박보검, 혜리.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캡처

박보검, 혜리. 사진=tvN '응답하라 1988' 방송캡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응답하라 1988' 배우 박보검이 혜리에게 입을 맞췄다.

8일 오후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극본 이우정, 연출 신원호)에서는 최택(박보검 분)이 꿈속에서 성덕선(혜리 분)에게 키스를 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성덕선은 골목 어귀에서 최택을 기다렸다. 최택의 방으로 들어간 성덕선은 최택에게 "약 그만 먹어라"고 말했고 최택은 "알겠다"며 잠자리에 들었다.

이불 위에 누워 잠이 들었던 최택은 몽롱한 눈을 떴고 그의 앞에는 성덕선이 있었다. 최택은 성덕선을 향해 입을 맞췄다. 성덕선은 최택의 입맞춤을 받아들였다.

그러나 이 장면의 배경 음악으로는 1986년에 발표된 가수 조덕배의 '꿈에'가 흘러나왔고, 이후 성덕선과 최택이 마주함으로써 그 장면이 꿈이었다는 것이 밝혀졌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매주 금, 토요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