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응답하라 1988’, 난무하는 결말 추측 기사에 “모를 권리 지켜 달라”

최종수정 2016.01.06 08:18 기사입력 2016.01.06 08:18

사진=tvN '응답하라 1988' 공식 페이스북

AD
썝蹂몃낫湲 븘씠肄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인기리에 방영 중인 ‘응답하라 1988’가 결말 추측에 ‘스포 방지’를 당부했다.

tvN ‘응답하라 1988’ 제작진은 5일 “확인되지 않은 스포성(스포일러성) 기사들로 시청자들이 많은 혼란을 겪으실까 심히 염려스럽다”며 “시청자들이 기다려 즐길 수 있는 ‘모를 권리’를 꼭 지켜 달라”고 당부했다.
또 “몇 달째 밤을 새우며 힘들게 작업 중인 제작진들의 수고가 헛되지 않도록 도와 달라”라며 “끝까지 애정 어린 시선으로 지켜봐주시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제작진이 이 같은 입장을 낸 것은 이날 극중 덕선(혜리 분)와 정환(류준열)의 향후 직업, 출연진 중 서울대 입학 등 결말을 추측하는 기사들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데 따른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작품의 완성도를 위해 1월 첫째 주 결방했고 현재 18회 분까지 촬영을 마친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AD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오늘의 화제 컨텐츠

AD

포토갤러리

  • [포토] 강민경 '하와이에서 공개한 근황' [포토] 클라라 '완벽한 S라인' [포토] 현아 '왜 이렇게 힙해?'

    #국내핫이슈

  • [포토] 설현 '과즙미 발산' [포토] 산다라박 '동안 비주얼' [포토] 사나 '인형 같은 비율'

    #연예가화제

  • [포토] 여자아이들 우기 '도발적 뒤태' [포토] 서현 '막내의 반전 성숙미' [포토] 엄정화 '명불허전 댄싱퀸'

    #스타화보

  • [포토] 설현 '입간판 여신다운 완벽 비율' [포토] 화사 '치명적인 분위기' [포토] 제시 '파격 의상'

    #몸매종결자

  • [포토] 킴 카다시안 '완벽한 건강미' [포토] 킴 카다시안 '넘사벽 카리스마' [포토] 킴 카다시안 '파격적 패션'

    #해외스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

많이 본 뉴스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한눈에 보는 뉴스&트렌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