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처셀, "中 줄기세포 화장품 사업, 뉴프라이드와 관계없다"
[아시아경제 이현우 기자] 네이처셀 네이처셀 close 증권정보 007390 KOSDAQ 현재가 20,600 전일대비 50 등락률 -0.24% 거래량 81,979 전일가 20,650 2026.04.23 09:50 기준 관련기사 日 줄기세포 치료 환자 사망사건, 보건·금융당국도 예의주시 네이처셀 협력 일본 줄기세포 클리닉서 한국인 환자 사망 주식자금이 더 필요하다면? 연 4%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은 17일 중국 내 줄기세포 화장품 사업을 직접 추진하며 중국 내 면세점 진출 등과 관련해 뉴프라이드와 사업적인 관계가 없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중국 내 면세점 진출 등과 관련한 애머릿지 애머릿지 close 증권정보 900100 KOSDAQ 현재가 588 전일대비 72 등락률 -10.91% 거래량 5,404,668 전일가 660 2026.04.23 09:50 기준 관련기사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⑤수상한 CB 거래…대주회계법인 감사 뒷돈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④허위 이사회 논란…서명 '복붙' 의혹도 [기로의상장사]애머릿지③회사 건물 빼돌린 최대주주 의혹 와 공급조건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아 물품공급계약은 체결된바 없으며 뉴프라이드에 중국 내 화장품사업과 관련하여 줄기세포배양액화장품을 공급하지 않고 있다"며 "또한 뉴프라이드가 네이처셀에 투자한 전환사채는 알바이오에서 지난 5월에 인수했으며 현재는 지분관계를 포함한 사업적인 어떠한 관계도 없다"고 말했다.
이와 관련해 뉴프라이드 관계자는 "중국 내 면세점 진출 등과 관련해 네이처셀과 사전 MOU 계약을 체결했지만, 이후 본계약 단계에서 공급조건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네이처셀 측은 줄기세포 배양액화장품의 중국진출을 목표로 중국 내 3개의 보세구역 입점을 이달 중 마무리 할 예정이다. 이와함께 중국 내 줄기세포 화장품사업 직접 진출을 위해 8개 제품에 대한 중국정부의 위생허가를 신청했다. 네이처셀 관계자는 "현재 중국 내 1개의 온라인숍에 입점 중이며 4개의 추가 입점을 타진 중"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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