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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조인성·차승원·김지수 등 ★들 대거 불참한 이유

최종수정 2014.12.31 06:08 기사입력 2014.12.31 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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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연기대상, 조인성·차승원·김지수 등 ★들 대거 불참한 이유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014 'SBS 어워즈 페스티벌 연기대상'(이하 'SBS 연기대상')에 많은 배우들이 불참을 선언했다.

올 한해 SBS에서는 '별에서 온 그대'를 시작으로 '쓰리데이즈' '너희들은 포위됐다' '괜찮아, 사랑이야', 그리고 현재 방영 중인 '피노키오'에 이르기까지 큰 화제를 낳은 드라마들이 많아 'SBS 연기대상'에 참석하는 배우들에게 관심이 모아졌다.

그러나 '괜찮아, 사랑이야' 조인성 공효진 도경수(디오), '너희들은 포위됐다' 차승원 이승기 고아라, '유혹' 최지우 권상우, '엔젤아이즈' 구혜선 이상윤, '따뜻한 말 한마디' 지진희 김지수 한혜진, '내겐 너무 사랑스러운 그녀' 정지훈(비) 크리스탈, '세 번 결혼하는 여자' 이지아 등이 해외일정 등의 이유로 불참할 것으로 알려졌다.

'별에서 온 그대'의 주인공이었던 김수현과 전지현을 비롯해 '피노키오' 박신혜 이종석과 '미녀의 탄생' 한예슬 주상욱, '비밀의 문' 이제훈, '쓰리데이즈' 박유천, '끝없는 사랑' 황정음 등 10대 스타 후보들은 이미 참석을 확정지었다.
또한 현재 임신 중인 작년 대상 수상자 이보영도 대상 시상을 위해 연기대상을 찾는다.

그 외에도 SBS 드라마를 빛낸 뉴스타들이 시청자들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커플 송, 화제의 걸그룹 댄스, 탱고, OST퍼포먼스 등 다양한 장르의 화려한 축하무대를 준비 중이다.

한편 'SBS 연기대상'은 2년 연속 SBS 연기대상 MC에 발탁된 이휘재와 '피노키오'로 열연중인 박신혜, '따뜻한 말 한마디'로 호평을 받았던 박서준의 진행 아래 31일 저녁 8시55분부터 서울 삼성동 코엑스 D홀에서 생방송으로 중계된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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