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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목동병원, 태아 초음파 사진전 개최

최종수정 2014.10.10 09:52 기사입력 2014.10.10 0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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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이대목동병원 산부인과(과장: 정혜원)는 오는 17일까지 서울 양천국 병원 2층 로비에서 ‘새생명의 기쁨’을 주제로 태아 초음파 사진전을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이대목동병원 태아 초음파 사진전 모습.

이대목동병원 태아 초음파 사진전 모습.


이번 사진전에는 3D와 4D로 촬영된 태아의 모습과 함께 출생 후 사진까지 전시돼 출생전후 모습을 비교할 수 있다.

박미혜 산부인과 교수는 "병원을 방문하는 일반 시민들에게 생명의 신비를 보여줘 임신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질 수 있도록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며 "최근 저출산 기조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이번 사진전을 통해 많은 사람들이 임신과 출산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 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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