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 1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전날보다 온스당 3.90달러(0.3%) 오른 1215.50달러에 마감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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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달러화 강세로 부진한 모습을 보여온 금가격은 미국 증시가 세계적 경기 둔화 우려에 하락하고 홍콩 시위등 지정학적 불안감이 부각되면서 소폭 상승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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