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뉴욕=김근철 특파원]29일(현지시간) 뉴욕상품거래소에서 12월물 금가격은 지난 주말보다 온스당 3.40달러(0.3%) 오른 1218.80달러에 마감됐다.

AD

최근 약세를 보여온 금가격은 홍콩의 시위 격화에 따른 우려와 미국 증시 하락 등에 힘입어 소폭 상승했다.


뉴욕=김근철 특파원 kckim10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